기탁된 김치찌개는 군북면의 특화사업인 공유냉장고(먹거리 나눔냉장고)와 찬찬찬 사업(결식우려 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종주 대표는 "여름철을 맞아 노인, 장애인 등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희숙 군북면장은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라리농산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