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텐츠코리아랩,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통합 개최하는 이번 '채용상담회'는 명사 특강과 기업 1:1 채용상담으로 구성됐다.
또 참가자의 채용을 확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1인당 3개월간 월 200만원의 인건비 지원을 통해 도내 콘텐츠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인재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도내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인력창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진흥원 김세빈 주임은 "충남 콘텐츠 기업과의 직접적인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했다"라며, "지역 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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