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40개팀 400여명이 참가해 실업부와 대학부 각 남·녀 개인전, 복식, 단체전, 남·여 혼합복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또 유튜브를 통해 모든 경기가 실시간 중계됐으며, 각 종목 준결승과 결승전은 네이버 TV를 통해 하태권 전 국가대표의 해설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생중계했다.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2023 장흥 회령포 이순신축제와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등 장흥군 홍보영상도 방송됐다.
김성 장흥군수는 "전국에 어머니 품 정남진 장흥을 알리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각종 대회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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