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유스호스텔'은 옛 5870부대 5대대 부지에 체류형 숙박시설로, 2025년 준공 목표로 추진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차미경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도 미래교육원 개관과 각종 스포츠대회 전지훈련 등을 감안할 때 방문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 건립이 절실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유스호스텔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민문화회관,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
9월 9일 오후 3시와 7시 두차례, 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무대에 오른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깍쟁이 딸 미영과 딸을 낳은 것이 살면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다는 친정엄마 최 여사가 시한부 미영의 죽음을 앞두고 2박 3일을 함께 보내는 이야기다. 2009년 1월 초연 이후, 누적관객 80만여명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예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전화와 방문예매 및 홈페이지로 진행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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