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부산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지역인재를 정주시키기 위한 교육의 역할을 살펴보고,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모으고자 기획됐다.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은 '왜 자치 분권인가? 동네 안에 국가가 있다'를 주제로 지방자치와 지역균형발전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겸하고 있는 김병준 대행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지방자치 전문가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부산교육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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