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기업, 인재채용과 면접 부스 무료 제공 전라남도는 다음달 22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2023 전남 서부권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키로 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대상 직종은 사무직·관리직·생산직·서비스직 등으로 기업체와 구직자 간 인력수급 불일치 해결과 취업 기회 확대의 장이 될 전망이다.
박람회 참여 기업에는 인재채용과 면접 부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기업홍보와 함께 원활한 구인·구직 매칭을 위한 현장 채용면접 기회가 주어진다.
또 일자리정책 홍보관과 구인·구직 매칭지원을 위한 현장매칭관, 이력서 사진 촬영, 힐링 상담 테라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참여 기업 1차 모집은 오는 25일까지며 최종 모집은 31일 마감된다. 신청은 전남일자리통합정보망에서 확인하거나 전남일자리종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주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인·구직자 간 정보 비대칭 해소를 통한 일자리 매칭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용시장 활성화를 이루도록 주력산업과 우수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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