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식에는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손정우 이사장을 비롯한 연극계 인사들과 청소년, 시민들이 참석해 연극제의 마지막 자리를 빛냈다.
12일간 대장정의 마무리인 폐막식의 하이라이트인 대상(국무총리상)에는 경기 광주중앙고교가, 금상은 전북 전주제일고교와 경기 경민고교 총 2팀이, 은상은 제주 신성여고-충북 충북여고-강원 속초여고 총 3팀이 수상했다.
개인부문에는 최우수 연기상에 부산정보고 박동현-경기 경민고 양주빈-서울 잠일고 신유창 학생이 수상했으며, 그 외 5개 분야의 상에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7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밀양은 '해맑은 상상-틀릴 자유! 고칠 용기!'라는 주제로 전국 16개 시도 대표 19개 고교가 참가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제3회 밀양시장기전국합기도대회, 합기도인 축제 성황리 개최
제3회 밀양시장기 전국합기도대회가 12∼13일 이틀 동안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밀양시합기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시·도에서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연무와 호신술 등 15개 종목에서 토너먼트 진검 승부를 펼쳤다.
밀양시는 합기도를 비롯해 배드민턴, 파크골프,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 선도도시로서의 명성과 함께 스포츠마케팅의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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