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달 26일~8월3일 교육청 내에서 성금운동을 진행됐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한 구호 활동과 복구, 일상 회복을 위한 위로금 등으로 사용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직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으로 수해를 겪은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우리 이웃들이 빨리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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