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당 유원지를 방문한 물놀이 이용객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해 대여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무료로 구명조끼를 빌릴 수 있다.
구명조끼는 대여소에 30개가 비치돼 있다. 1인당 최대 3개까지 대여할 수 있다.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소방서 현장대응단(055-350-929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경범 서장은 "무더운 날씨와 휴가철로 인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서비스를 통해 물놀이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더욱 안전한 휴가를 보낼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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