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 장터는 휴가철을 맞아 율포솔밭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지역 농특산물 생산·가공업체 6개소의 상품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는 보성 녹차·홍차, 웅치 올벼쌀과 각종 잡곡, 달걀, 고추장 된장 등 30여 가지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오는 27일까지 판매한다.
보성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관광명소 율포솔밭해수욕장을 찾는 분들께 보성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보성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보성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보성몰'은 지난해 매출 42억 원에 이어 2023년 상반기에만 32억 원의 매출을 올려, 올해 매출 6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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