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하루 평균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은 휴양 시설 백운산수련원은 신설된 전망데크가 처음 공개돼 백운산 수려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 전망데크에는 다양한 규격의 선베드와 함께 다채로운 텐트가 설치됐으며, 추억 쌓기에 안성맞춤인 하트모양과 초승달 모양의 조형물도 구축돼 있다. 야영장에는 100곳의 텐트 공간이 마련돼 있다.
주요 부대시설로 △워터슬라이드와 야외풀을 갖춘 야외수영장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매점과 샤워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 금호동 주택단지와 수련원을 매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또 식당도 밤 11시 운영하며 저녁시간은 영화 상영회도 진행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