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21t 트레일러 운전사 A(58) 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트럭 40대 운전자 B 씨는 비교적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여파로 3·4차선이 통제돼 일대가 1시간 넘게 정체됐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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