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격증반은 청소년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적성을 발견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총 19회 과정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매주 자원봉사를 통해 실전 연습을 한 것이 자격증 취득에 큰 도움이 됐다"며 "바리스타라는 진로 체험의 기회가 너무 좋았고, 내가 만든 커피를 많은 사람에게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황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지하 다목적홀에서 총 11팀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열었다.
창녕소방서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심정지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창녕소방서 직원이 심사를 맡았는데, 마음의 소리팀(박수빈외 2명)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4분의 기적팀(정준서외 1명), 장려상은 하랑 CPR팀(김민서외 1명)이 각각 수상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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