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물놀이장은 930㎡의 규모로, 물놀이장, 샤워장, 화장실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정의 주차요금만 납부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방역 등을 위해 휴장한다.
물놀이장과 함께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팔영산 휴양림도 인기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국내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편백숲 길과 유자·석류·편백을 이용한 수 치유실이 조성돼 있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고흥군은 "물놀이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이용 시에는 꼭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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