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 일부에 연기가 유입되면서 열차를 기다리던 일부 승객들이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계실 화재로 상점 일부가 정전되기도 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일부 구역이 통제된 것 외에는 손님들이 다른 진출입로를 통해 원활하게 이동하고 있다"면서 "열차 운행 차질은 없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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