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 암실체험과 생태해설을 통한 신비하고 환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국립수목원의 협조를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살아있는 장수하늘소를 직접 만나볼 수도 있다.
또한 물고기와 미꾸라지 잡기와 우리군 전통명장과 함께 하는 전통공예품인 짚풀과 닥종이 공예품을 체험하는 행사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령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 종강
의령군은 19일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 종강식을 종합사회복지관 내 강당에서 개최했다.
요양보호사자격증 취득과정은 의령군이 '2023년 경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4500만 원(도비 4050만 원, 군비 450만 원) 확보해 시행한 사업이다.
군은 요양보호사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수강생 13명을 모집해 8주간 전문 요양보호사 교육원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무교육과 현장 실습을 전액 무료로 진행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이 관련 업종에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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