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최근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0억 원의 재해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경상북도에 5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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