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사계절 다채롭고 아름다운 영암의 풍경이 담긴 사진·영상 작품을 선정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 홍보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 2개 부문으로 주제는 월출산·영산강 비경·해돋이·해넘이·마을보호수·고택과 정자 등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촬영된 작품 중 미발표 사진·동영상을 출품할 수 있다.
개인 또는 2인 팀이 최대 2편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고, 중복 시상은 하지 않는다.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한달 동안으로 신청서류와 사진·영상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금은 총 900만 원으로 사진 20편, 영상 8편 등 모두 28편의 입상작을 선정하며, 최종결과는 11월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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