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은 경남지역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나흘째 호우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18∼19일 예상강수량은 100~200㎜, 많은 곳은 250㎜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태로 조금만 더 내려도 지반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특히 강풍주의보도 발효됐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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