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시민아고라500' 개최해서 투표로 10대 민생요구안 선정 계획 의정부민생대회조직위원회가 17일 김동근 의정부시장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요구안을 전달했다.
조직위는 최근 '시민아고라300' 행사에서 제기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시민 905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내용을 시에 전달했다.
조직위는 또 오는 9월 토론광장을 확대해 '시민아고라500'을 개최하고 직접투표를 통해 '의정부시민 10대 민생요구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시민이 주인인 직접민주주의 광장을 연 새로운 시도를 성공한 데 이어 시민의 뜻을 모아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시민주권을 실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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