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은 119시민수상구조대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교육,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관내 주요 물놀이 장소인 금시당 유원지, 단장숲 유원지, 호박소 계곡에 배치돼 활동하게 된다.
최경범 밀양소방서장은 "올 여름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여름철 피서와 물놀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서객이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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