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현경면 홀통, 망운면 낙지공원, 톱머리 해수욕장 개장 김성훈 무안부군수가 13일 해수욕장과 물놀이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해수욕장 3곳, 물놀이장 2곳 등 현장을 방문했으며 해당 부서장과 합동점검을 통해 시설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물놀이장, 휴식 구역, 편의시설까지 민원발생 사항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요인을 최소화했다.
김성훈 부군수는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을 맞아 약 4년 만에 물놀이장이 오픈되는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에 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오는 20일 개최되는 연꽃축제 시즌에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물놀이장과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14일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일로읍 회산백련지 △무안읍 불무공원이며, 15일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현경면 홀통해수욕장 △망운면 낙지공원 해수욕장 △망운면 톱머리 해수욕장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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