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별 24개 팀 200여 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게이트볼을 매개로 동호인들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오태완 군수는 축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어른들 상호간의 친교를 돈독히 함은 물론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실버 스포츠로 어른들의 건강 유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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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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