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은 세계 4위급 조선해양전문기업으로, 구내식당 하루 이용자 1만2000여 명에 일일 식수는 약 2만2000식에 달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매주 수요일을 수산물데이로 지정해 구내식당과 가정에서 수산물 먹기에 동참한다.
아울러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제철 수산물의 레시피 공유, 지역 수산물 선물 세트 사기 등 수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홍보 마케팅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정문수 목포해수청장은 "이번 유관 기관 MOU를 시작으로 관내 유관 기관과 손잡고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포해수청은 조만간 전남 목포시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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