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밀양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20세대에 전달된다.
서붕관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환원하는 일이 굉장히 뜻깊은 일이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도내 시지역 2위
밀양소방서는 지난 10일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도내 시지역 2위를 달성했다.
소방서는 대형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한 물류창고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화재취약환경 자진개선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관계자와 업무 공조를 통해 화재대응 인프라 구축을 강화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성과를 얻었다.
최경범 서장은 "전 직원들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줘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각종 예방활동에 더욱 노력해 신뢰받는 밀양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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