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동두천시는 경기동북부의 의료체계 개선과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생병원 건물을 공공의료원 유치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진의료재단은 동두천시가 공공의료원을 유치할 경우 별관동을 조기에 완공해서 넘겨주는 등 의료원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 시장은 "대진의료재단의 적극적인 의사를 확인한 만큼 제생병원에 공공의료원을 유치해 지역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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