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은 △포스터 △컷 만화(웹툰 포함) △캘리그라피 △숏폼 등 4개 분야로 구분된다. 1명이 여러 분야에 응모할 수 있지만, 시상은 1개 분야만 한다. 다만 숏폼 분야는 5인 이내 팀을 이뤄 참여해야 한다.
시교육청은 접수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48개 작품을 선정하고, 오는 10월 중 교육감 표창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후 작품 원본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범규 시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아이디어는 학교 현장의 불법 촬영 예방·근절을 위한 교육자료와 부산시민 대상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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