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정책고문 3명은 대외협력분야와 민선8기 의정부시장의 주요정책 및 역점사업을 자문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정책고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식 회장은 "의정부시가 중국과 다방면에서 교류할 수 있게 가까운 시일에 하얼빈시 등을 방문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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