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진흥연구회는 시민의 문화 복지 실현과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의원연구단체로, 강창오 시의원을 비롯해 석희억·최남기·이현우·배심교·손제란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강창오 대표의원은 "밀양의 문화·관광 원천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활용해 원도심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단체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의회는 문화·관광 진흥 연구회를 비롯해 농업 발전과 농특산물 마케팅 전략 연구회, 지역 기반시설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연구회 총 3개의 연구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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