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aT에 따르면 김 사장은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최재철 대사를 만나를 만나 프랑스 K-푸드 수출 확대와 식문화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임을 알리는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확대와 전 세계인이 함께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ESG실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소개하고, 캠페인이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체로 확산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먹거리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함에 따라, 공사는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와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27개국 504개 기관과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ESG실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김 사장은 K-푸드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달 27일 영국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독일에 이어 프랑스를 찾아 'K-푸드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지시간 2일까지 분주한 현장 세일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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