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물놀이장은 의창구 감계3호공원, 사화공원, 성산구 기업사랑공원, 대원공원, 마산합포구 현동공원, 3·15해양누리공원, 마산회원구 삼계공원, 진해구 안청공원, 여좌지구 등이다.
이들 물놀이장 운영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45일간이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된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과 청소 등을 위해 휴장한다.
진해구 여좌지구 물놀이장과 사화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첫 개장하는 곳이다. 시는 2022년도 7개 소에서 2개 소가 추가된 총 9개 소의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7곳의 물놀이장에 45일간 15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이다. 시는 5일까지 안전점검을 마치고 물놀이장별로 7~8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박명종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무더운 여름,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을 시설 곳곳에 배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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