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고인돌 유적지서 '한여름 밤의 버스킹' 개최

강성명 기자 / 2023-06-22 22:39:55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공연…6월23일~7월29일까지 전남 화순군이 6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고인돌 유적지 내 선사체험장에서 '한여름 밤의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사체험장 공연장 [화순군 제공]

22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별빛이 쏟아지는 곳, 고인돌 한여름 밤의 미니콘서트'로,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더위에 지친 관광객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는 고인돌유적지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통기타 밴드, 전자바이올린, 트로트 타임,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23일과 24일에 대중가요와 트로트를 부르는 보컬, 대금공연이 진행되고 관광객이 같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쌍방향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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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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