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의 지역문화자원을 토대로 한 관광 기반 조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레저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정희경 신라대 교수의 사회로 양위주 부경대 교수가 '역사문화도시 김해의 관광객 유치 전략'을, 정란수 대안관광컨설팅 프로젝트수 대표가 '관광 트렌드를 통해 본 문화도시 김해의 관광가치'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재원 신라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규환 동아대 교수, 윤태환 동의대 교수, 이상호 부산대 교수, 김한도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김해의 관광가치를 발굴하고 향후 관광 경쟁력과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 김해'를 슬로건으로 2021년 법정문화도시에 선정된 김해시는 김해문화도시센터를 통해 지역문화와 예술, 관광, 역사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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