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지는 지역상생복합문화센터, 밀양아리랑문화센터, 나노국가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농어촌관광휴양단지 등 4개 소다.
이들 시설물 견학과 사업진행 상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정정규 의장은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수집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선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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