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 실천 캠페인이다.
밀양교육지원청 교직원은 물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1회용품 제로 챌린지'라는 문구와 이미지가 담긴 캠페인 인증사진을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손경순 교육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것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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