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6월 모의평가 후 마음이 급해진 수험생에게 대입 실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목포시·나주시·광양시가 적극 후원해 서부·중부·동부 3권역에서 대면으로 열린다.
전국 74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장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대학별 입학사정관과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1:1 수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권역별 대입정보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대입 정보를 제공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권역 목포, 나주, 순천, 여수, 광양 등 5개 권역 진로진학상담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입정보 박람회 세부사항은 전남교육청진로진학지원포털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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