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1층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는 신간 및 베스트 셀러 500여권이 비치돼 있다.
앞서 장유도서관은 진영농공단지 스마트도서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진영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지난달 10일부터 '스마트도서관'을 시범 운영해 왔다.
'스마트도서관'은 직장 및 일상에서 시민들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도서관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이다. 1인 10권 이내로 14일간 대출 가능하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진영농공단지 내 직장인들이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보다 쉽고 가까이 문화복지 혜택을 향유하기를 기대한다"며 "개소에 맞춰 운영되는 대출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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