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분야는 민생활력·일자리, 안전·환경, 문화·관광, 복지·사회안전망 구축 분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밀접하고 시민 편의를 향상할 수 있는 시민공감 분야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부산이라 좋다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1차 내부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총 20점을 선정, 최우수 3점에는 부산시장상 및 상금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우수 4점은 상금 각 30만 원, 장려 5점 각 20만 원, 노력 8점 각 10만 원씩이다.
박형준 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부산은 '부산이라 좋다'(Busan is good)를 넘어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최고의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듣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번에 발굴된 우수 제안들은 앞으로 기획프로젝트에도 반영해 민생활력과 지역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임창섭 기자 bs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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