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의 독거노인 세대 생필품 전달 행사는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0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와 협업으로 제작된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기호를 고려한 생필품 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영찬 중구 부구청장, 이강수 석유공사 총무처장,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강수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이번 꾸러미 지원이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분들과 소상공인분들께 힘이 되고, 지역농수산물 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석유공사는 올해도 다문화가정 소통 프로그램 및 한국어교실 지원, 드림메이커-장애학생 진로직업 훈련 등 지역 소외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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