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회장 성주사 법안스님) 주최로 열린 이날 봉축음악회에는 홍남표 시장, 김이근 시의회 의장, 정길상 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음악회 1부는 불교 행사로, 2부는 박창근·JK김동욱· 김태연 등 유명가수와 클래식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홍남표 시장은 "오늘 열린 시민봉축음악회가 비단 종교행사만이 아니라 시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많은 분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한 것 같다. 앞으로도 창원시 문화예술 발전과 불교 중흥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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