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좌동 오피스텔서 화재…1명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 2023-05-22 10:00:26
22일 새벽 4시 39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의 한 오피스텔 11층에서 불이 났다.

▲ 22일 오전 해운대 신시가지 좌동 오피스텔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이날 화재로 20대 A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입주민 8명이 대피했다.

불은 오피스텔 내부를 태워 48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가스레인지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

최재호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