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19일 오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챗GPT와 행정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슬기로운 인공지능 전환'을 부제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특강에서는 한세억 동아대학교 인공지능정부연구소장이 생성형 AI 언어모델과 기술동향, 행정도입 방안 등을 설명했다.
김해시는 다음 달에는 챗GPT 활용 실습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AI 리터러시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해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직원들이 챗GPT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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