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소식]안재권 부산시의원 고향사랑기부–소형 제설제 살포기 도입

손임규 기자 / 2023-05-19 13:59:02
안재권 부산시의원이 18일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최고 기부금액인 500만 원을 경남 창녕군에 기부했다.

▲ 안재권(오른쪽) 시의원이 성낙인 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 출신인 안재권 시의원은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에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재권 의원은 "지금은 비록 고향을 떠나 있지만 고향인 창녕에 관심과 애정을 마음속에 항상 가지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창녕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기부자분들의 고향사랑 덕분에 창녕군은 더욱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녕군, 소형 제설제 살포기 도입

▲ 소형 제설제 살포기[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겨울철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소형 제설제 살포기 12대를 확보, 18일 읍·면에 배부했다.

1톤 트럭에 탈부착되는 소형 제설제 살포기는 운전석에서 제설제 살포량 조절이 가능하다. 

성낙인 군수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제설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소형 제설제 살포기를 시작으로 효율적인 제설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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