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 중 하나로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 산 52번지 일원에 총 114만8000㎡(34만 7천평) 규모의 충북도 제1호 민간수목원 조성 사업의 원활한 행정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이다.
아트포레는 1993년 설립한 진천 향토기업 금성개발의 SPC법인으로 진천이 고향인 송기호 대표이사가 설립한 회사로 민간수목원으로는 청주 상당구의 동보원에 이어 두번째로 조성되는 것이다.
충북 1호 민간수목원은 '충북 애향(愛鄕)운동의 선구자'인 고(故) 이상록 선생의 2남인 이두희 동보건설 대표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10만여 평 부지에 조성한 '동보원'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진천 문백의 민간수목원 조성 사업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핵심사업으로 도민을 삶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이번 협약을 통해 진천이 대한민국 대표 민간투자활성화 투자프로젝트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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