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승용차 엔진룸이 전소돼, 11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8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20대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자의 정확한 음주 운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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