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지난 3월부터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행사에는 관내 귀농귀촌인과 부산·창원·김해·진주에 거주하는 도시민이 참석,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교류와 선도농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교육과 함께 10년 이상 농촌에 거주하며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고 있는 선도농가와의 정보교류 시간으로 교육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고 의령군은 설명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농촌풍경을 느끼며 농촌생활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올해 교육에 참여한 4가구 6명이 의령군으로 귀농귀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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