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관들은 이날 청렴실천협약을 체결, 공공부문이 앞장서는 청렴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김해시는 지난 4월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익명 부패신고센터인 김해시 청렴톡을 개설, 운영 중이다. 청렴톡은 올해 3월 실시한 내부 직원 설문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최근에는 홍태용 시장과 함께 직원들이 청렴 다짐글 스티커를 작성해 서로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청렴 화분을 나눠 각자의 사무실에서 키우며 일상 속에서 청렴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도 전 직원 청렴 소통을 강화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로 확대 재생산해 더 청렴한 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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