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번 청년키움식당 참가팀은 전주역세권 도시재생 계획 중심인 '첫마중길'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성공적인 외식창업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김춘진 사장은 "최근 외식환경은 식재료비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경영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공사는 이를 타개하고자 청년키움식당 운영에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하는 등 여러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청년창업 지원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청년키움식당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창업 전 실제 매장 운영 기회를 제공해 창업 후에 겪는 시행착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청년키움식당은 △신촌점 △홍대점 △분당점 △전주점 △광주점 △대구점 모두 6개 지점이 운영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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