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순천시가 박람회를 두 차례 개최하면서 쌓은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정원산업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상생발전에 협력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천을 찾은 백영현 포천시장과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직원 40여 명은 업무협약 뒤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순천정원박람회가 가져온 도시의 변화에 관심을 가졌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보유한 순천시와 유네스코 한탄강세계지질공원의 포천시가 만나 생태도시 완성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무협약을 맺어 기쁘다"면서, 정원도시를 만들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경험 등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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