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이템은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물음표를 활용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전인지 프로가 미술작가로 데뷔해 전시회에서 선보였던 작품들을 재해석해 패션에 접목시켰다.
빈폴골프는 전인지 프로와 개발한 물음표 아트워크를 활용한 그래픽을 남/여성 라운드 티셔츠와 토트백, 볼케이스 등에 디자인 포인트로 적용했다.
반동수 빈폴골프 팀장은 "전인지 프로의 특별한 '물음표'를 활용한 빈폴골프의 캡슐 컬렉션은 여름 라운딩에 적합한 흡습속건의 기능성 의류"라며 "자수와 프린트 기법을 통해 다양한 액세서리에도 적용, 전인지 프로를 좋아하는 고객들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인지 프로는 지난 23일 미국 LPGA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 17번홀에서 LPGA 진출 이후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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